우리끼리 톡

헤진 내 신을 보고 . 230꿍    2014-08-08

너저분한 내신

 올 여름 5월말즘이었나, 요즘 유행하는 낮고 푹신한 스트랩샌들 3만원인가에 사서 정말 잘 신고다녔거든요 ..

문제는 너무 싸서 그런건지.. 너무 많이 신은건지 벌써 다 헤졌네요 ;;

 그러다 오늘 롯데마트에서 여름신발들 세일하길래 싼거 하나 샀어요 ...

너무 내가 초라해보여서 ..

근데 ㅠㅠ 언제부터 정말 이런 신만 사 신게된건지 후회막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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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두만두 
2014-08-09 오전 8:52:29 답글쓰기
잘하셨어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것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고생하는 발한테 예쁜 신발 한켤레 신겨줘야지요.
겨울에는 따뜻한 부츠 한켤레 마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