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야채 씻은물은 정말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먹는날은 우리집 화분에 물주는 날이예요. 상추 호박 시금치 당근등 마지막 물은 버리지 말고 화분에 물주세요 그리고 요즘 보일러는 물을 뽑아야 따뜻한 물이 나오는 방식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욕조옆에 작은통을 갖다 놓으면 그곳에 물을 적당량 흘려 담은후 따뜻한 물이 나오면 몸에 샤워 합니다. 얼마 안되는 물이라도 모아서 그물 양변기에 부으면 수돗물 절약 할수 있습니다. 주부들의 작은 노력이 수돗물 많이 아낄수 있어요 모두 실천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