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 내리는 오전의 치과 진료 즈키    2014-08-07

오늘은 두 번째 치과 진료가 있는 오전!

 

오전 10시 예약인데 비가 내리는 아침이네요~

 

장우산을 쓰고 동에서 동까지의 거리를

찰박찰박 달리다시피 뛰어갑니다 ㅎ

 

다행히 늦지 않게 치과에 도착해서 10분 전 일찍 왔는데

운 좋게도 일찍 진료를 보게 되었어요.

 

바늘로 신경을 콕콕 찔러서 약으로 마무리..

 

짧지만은 않은 시간, 30여 분..

나름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네요.

 

용감하게(?) 마취도 없이 진료를 마무리 짓고

다음 번 진료 예약 날짜를 잡고..

 

크라운은 얼마인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 코스로 이동합니다 ㅎ

 

다들 비는 오지만

아파트 아이 여러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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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9 오전 11:48:37 답글쓰기
치과는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나이 들면서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곳이 또 치과더라고요. 그래서 평소 치아관리 철저히 합니다. 치료 잘 하시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