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간만에 보는 높은 하늘과 햇볕.. 와이키    2014-08-07

중부지방에서 간만에 보는 높은 하늘과 햇볕이네요.. 태풍 할롱이 아직도 올라오고 있는 틈새에 보이는 모습인 듯 하네요.. 이번 태풍 할롱은 바람이 무척이나 쎄서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하긴 어떤 태풍이라도 신경 안써도 된적이 있을까나?


 


여하튼 하늘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 한 날씨 보다는 요.. 주말에 비가 온다는 뉴스가 나오고 하니, 계속 주말에 비가 오는 경우가 되네요.. 해수욕장이나 그와 비슷한 업종에 있으신 분들은 올해가 참 어려운 한해가 될 듯..


 


글쓰는 동안 햇볕은 사라지고 안개낀 듯 한 유사한 날씨가 되었군요.. 쓴 글 지우기도 뭐하니 그냥 올림니다.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09 오전 11:47:03 답글쓰기
여름이 이제 끝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확실히 하늘이 높아졌어요.  
커*l한잔 
2014-08-07 오후 5:07:41 답글쓰기
그나마 올해는 그래도 큰 태풍이 아직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늦게 태풍이 올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겠지요?  
도*리묵밥 
2014-08-07 오후 3:10:13 답글쓰기
올 여름은 태풍이 은근히 많은거 같아요~
아님 제가 작년 일을 까맣게 잊고 있던건지.. ㅎㅎ  
미*하우스 
2014-08-07 오후 2:01:49 답글쓰기
외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많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