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훈련소 수료식 동행0405    2014-08-07

사촌동생이 한달전 군입대를 했는데,

요즘 군대가 참 많이 바뀌긴 했네요.

 

훈련소 수료식에 부모님/가족을 초대해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가족적인 분위기로 바뀐것 같아 좋긴하지만...(진짜 바뀐건지..바뀐척만하는건지-0-)

한편으로는 요즘 뉴스들도 그렇고...

 

수료식에 부모님이나 가족이 참석 못하는 경우도 분명 있을텐데,

그런 장병들은 왠지 모를 소외감/쓸쓸함을 더 느낄 것 같아요.

 

첨에는 와~ 좋다~ 하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하도 군에 대해서 얘기가 많아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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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벨 
2014-08-07 오후 5:59:32 답글쓰기
글쎄요! 보여주기식인가요?  
바*크 
2014-08-07 오후 2:05:06 답글쓰기
그러게요.. 군기가 빠져가지고 그런거 같네요...  
찌*75 
2014-08-07 오후 1:34:25 답글쓰기
요즘 사건사고들 때문에 군대보내는 부모님들 마음 많이 불안할거 같아요..  
와*키 
2014-08-07 오후 12:18:23 답글쓰기
외형상 그리고 실제도 많이 변했어요. 하지만 이번 사건은 학창시절에서 대물림햇던 왕따 사건의 일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