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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꼼짝 못하다가 어제는 집안 물청소를 했습니다.
베란다유리도 닦고, 너저분한 물건들도 다 치우고, 재활용에 내놓을것, 헌옷에 내놓을것등 분류해서 모았습니다.
베란다의 짐이 치워지니, 청소도 쉽고, 마음도 가볍고 너무나 좋습니다.
언제 필요할지 몰라서 놔두는 물건들, 이참에 한번 정리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줄껀 주고, 팔껀 팔고, 버릴껀 버리면서요~^^
비가와서 꼼짝 못하다가 어제는 집안 물청소를 했습니다. 베란다유리도 닦고, 너저분한 물건들도 다 치우고, 재활용에 내놓을것, 헌옷에 내놓을것등 분류해서 모았습니다. 베란다의 짐이 치워지니, 청소도 쉽고, 마음도 가볍고 너무나 좋습니다. 언제 필요할지 몰라서 놔두는 물건들, 이참에 한번 정리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줄껀 주고, 팔껀 팔고, 버릴껀 버리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