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보통 음료는 어디에 많이 담아 드시나요? 즈키    2014-08-06

저는 지인들과 카페를 가거나 일반 패스트푸드점엘 갈 때나 

언제나 가방 속엔 큼지막한 텀블러(다회용기)가 자리잡고 있어서

그걸 꺼내 거기에 음료를 담아 마시곤 합니다.

카페에선 최소 300~700원 가량의 할인이 제공 되고,

패스트푸드점에선 환경부 협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물론 카페는 

협약을 할인으로 제공) 3+1, 5+1, 10+1 등의 음료 도장을 찍어 주기도 한답니다.

저도 처음부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문화를 정착시킨 것은 아니었는데요~

머그잔은 깨질 위험도 있고,

물론 탄산을 담으면 부식의 위험도 있기에 조심스러워서

스테인레스 재질로 된 텀블러를 갖고 다니면서

커피류만 담긴 하지만..

아예 습관화 시키니까 좋더라구요~

1회용 컵 낭비도 확실히 줄구요^^

더 더 무더워진 올 여름, 어디 외출하실 때,

1회용 종이컵이나 생수통 옆에 있는 작은 종이봉투 컵 대신,

나만의 컵을 갖고 다니면서 수분 부족도 해결하고~

환경사랑 실천도 하면 좋을듯 해요:)

글을 쓰다보니.. 우리집 물절약ㅎㅎ 느낌도 나네요^^

오늘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웁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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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8 오후 1:16:08 답글쓰기
나만의 컵 들고 다니기...좋지요. 저도 수분섭취를 위해 꼭 생수병 들고 다닌답니다.  
s*kiki 
2014-08-06 오후 4:24:40 답글쓰기
여름에 텀블러나 보온병에 담아 다니면 얼음이 금방 녹지 않아서 더 맛있는 음료를 먹을 수 있답니다~  
구*련 
2014-08-06 오전 11:31:28 답글쓰기
좋은 하루 입니다. *^^* 텀블러 사용 잘 알지만 실천이 미약하네요 저는...  
도*리묵밥 
2014-08-06 오전 10:53:42 답글쓰기
가지고 다닐려니~ 맨날 씻어줘야되고 번거로움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런 작은 움직임 하나가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