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세상이 흉흉한 것 같아요. 김석안    2014-08-05

예전이라고 강력범죄가 없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요즘 뉴스들을 보면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

사회규범이라든가 가치관이 무너지는 듯한. 마음이 답답하네요.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08 오후 1:06:29 답글쓰기
무너지는 듯한이 아니라 무너졌어요. 저는 한해 한해 점점 잔인해지고 있는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어려서 부모가 제대로 인성교육을 시켰으면 이렇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