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분주한 하루... 하화    2014-08-05

새벽부터 엄청 바빴네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4시반에 모밀소바 챙겨서 울 올케 친정집 아파트 현관앞에 두고

다시 집으로와서 베란다 청소 후 서울 (저흰 지방이거든요) 병원가서 검사 받고 다시 내려와서 친구 병원 동행해주고, 이제사 집이랍니다.

엄청 더웠는데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더운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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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둥이 
2014-08-05 오후 8:26:31 답글쓰기
하루가 엄청 짧으셨겠어요  
코*코로 
2014-08-05 오후 7:35:18 답글쓰기
무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