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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엄청 바빴네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4시반에 모밀소바 챙겨서 울 올케 친정집 아파트 현관앞에 두고
다시 집으로와서 베란다 청소 후 서울 (저흰 지방이거든요) 병원가서 검사 받고 다시 내려와서 친구 병원 동행해주고, 이제사 집이랍니다.
엄청 더웠는데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더운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새벽부터 엄청 바빴네요...새벽 4시에 일어나서 4시반에 모밀소바 챙겨서 울 올케 친정집 아파트 현관앞에 두고 다시 집으로와서 베란다 청소 후 서울 (저흰 지방이거든요) 병원가서 검사 받고 다시 내려와서 친구 병원 동행해주고, 이제사 집이랍니다.엄청 더웠는데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더운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