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불쌍한 울 아들들 동태맘    2014-08-04

 설사에 구토에 정신없는 아들들~

일하는 엄마 만나서 집에서도 병원에서도 쉬지도 못하고

한놈은 학교로~한놈은 얼집으로 보내 놓고 맘이 안좋네요~

그나마 얼집은 나은데 이제 방학 시작인데 스타뚜를 아프게 시작하다니 불쌍한 울 첫째~

안그래도 삐쩍 마른것이 더 말라서 안쓰럽기 그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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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7 오후 12:51:47 답글쓰기
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읽다보니 벌써 비슷한 글을 몇번째 읽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들 장염 얘기...빨리 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