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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에 구토에 정신없는 아들들~
일하는 엄마 만나서 집에서도 병원에서도 쉬지도 못하고
한놈은 학교로~한놈은 얼집으로 보내 놓고 맘이 안좋네요~
그나마 얼집은 나은데 이제 방학 시작인데 스타뚜를 아프게 시작하다니 불쌍한 울 첫째~
안그래도 삐쩍 마른것이 더 말라서 안쓰럽기 그지없네요~
설사에 구토에 정신없는 아들들~일하는 엄마 만나서 집에서도 병원에서도 쉬지도 못하고 한놈은 학교로~한놈은 얼집으로 보내 놓고 맘이 안좋네요~그나마 얼집은 나은데 이제 방학 시작인데 스타뚜를 아프게 시작하다니 불쌍한 울 첫째~안그래도 삐쩍 마른것이 더 말라서 안쓰럽기 그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