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젠 1년도 빠르네요... 박진경    2014-08-04

나이만큼 세월의 속도가 느껴진다고 하더니 정말 맞는 이야기인것 같은 요즘입니다...ㅠ.ㅠ

 

조금 여유를 갖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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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7 오후 12:39:44 답글쓰기
그래요. 나이들수록 실감하죠. 한해가 오는것 같으면 벌써 한해가 가고...에효~ 그래도 여유를 갖고 좋은 시간들 많이 갖고 싶습니다.  
이*비73 
2014-08-04 오전 7:08:11 답글쓰기
맞아요. 담달이 벌써 추석이네요. 추석지나면 왠지 다~ 지낸 느낌이...
큰일입니다. 벌써부터 명절준비가 걱정이네요  
x*xa 
2014-08-04 오전 6:51:03 답글쓰기
저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하루하나씩 작은 기쁨을 만드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