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가 와이키    2014-08-03

올해는 계절의 변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가 빠진 듯 한 느낌이 드네요. 봄이 젖어들 무렵 세월호 소식이 나오면서..


 


또한 장마는 마른 장마로 봄에서 곧바로 찜통 더위에 비다운 비가 오질 않다가 이제 갑자기 태풍으로 서늘해 지는 것을 보니 벌써 8월에 접어들었군요..


 


바깥에 주룩주룩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또 한철이 지나가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네요..


 


밤엔 중부지방에 한층 더 심한 비가 내린다고 하니 별탈 없이 지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참, 다른 태풍이 또 올라온다고 하네요..


에이.. 일본으로 가라.. 아니면 대륙으로 가던지...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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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7 오전 10:26:54 답글쓰기
점점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뭔가 빠진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