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여름휴가 집에서 보내고 있는데 xaxa    2014-08-02

마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휴가 보낼 때 보다 더 행복해요

얼마전 시골로 이사왔는데 집 바로앞에 푸르디 푸른 숲이 무성하고

그뒤로는 둥근 진초록 산 그뒤 멀리에는 감청색 약간 뾰족한 산맥이 둘러쳐져있구요

더운 날일수록 엷은  하늘색  그야말로 구름과 어우려져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한낮의 열기와 자연의풍경 한여름의 한가운데서 생명에대한 감사의기도를 드립니다



이전글 오늘도 접속
다음글 비는언제쯤[1]
/ 400 bytes (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