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엄마가 보고싶네요 김길영    2014-08-02

어제34도 날씨에 가족들 먹일 생각에 삼계탕을  삶으면서 돌아가신 엄마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곁에계실때는 고마울줄 모르고 당연해던것들이 제가 살림을 해보니 너무 어렵고 쉬운 일이 아니네요

엄마가 살아 계신다면 제손으로 직접 요리해서 엄마에게 차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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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6 오전 11:35:47 답글쓰기
그런것 같아요. 떠나면 더 그립죠.  
너*나의비타민 
2014-08-02 오전 11:56:57 답글쓰기
힘내세요 ㅠ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