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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라는 이스라엘의 광기가 도를 넘었네요.
이건 히틀러와 다를바 없는 인종청소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의 눈치만 보는 국제사회의 무관심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도 비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이스라엘의 광기가 도를 넘었네요. 이건 히틀러와 다를바 없는 인종청소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의 눈치만 보는 국제사회의 무관심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도 비난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