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원숭이 아들이 된 젊은기자 커ㅍl한잔    2014-08-02
한 여름날의 유머 : 원숭이 아들이 된 젊은 기자

차 한대가 길에서 큰 사고를 내고 뒤집혀 있었다. 마침 이곳을 지나던 한 젊은 기자가 사고 장소로 뛰어 왔다. 기자는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너무 많은 인파 때문에 도저히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기자는 꾀를 내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비켜 주세요! 난 피해자의 아들이란 말에요! 비켜 주세요!!” 그러자 사람들이 깜짝 놀라 그에게 길을 내주었고 기자는 그 덕분에 차 앞쪽까지 다가갈 수 있었다. 사고를 직접 목격한 기자는 할말을 잃었다. 차 문 옆에는 원숭이 한 마리가 죽어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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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05 오전 10:41:24 답글쓰기
ㅎㅎ 정말 원숭이 아들이 되었네요. 그런데 운전은 누가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