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직한 조카의 한마디~;; | 내딸 유진 2014-0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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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여동생의 실화입니당ㅋㅋㅋ 전 이 얘기 듣고 너무 웃겨서~~~ 얼마전부터 햄스터 키우기에 완전 빠져버려서 초등학생 조카들까지 행복해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친구 엄마를 만나서 햄스터 키운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친구 엄마왈 "우와~ 너희들 좋겠다 애완동물 처음 키워보지?" 했다는군요 그랬더니 저희 조카왈 "아니예요!!! 우리 바퀴벌레도 키웠는데요??" 청소 잘안하는 우리 여동생... 친구 엄마랑 멋쩍은 시선만 교환하다 집에 왔답니다ㅋ 정말 솔직한 우리 조카 어떡하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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