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8월입니다~! 아핫    2014-08-01

아들이 방학을하고 계속 하루한번은와서 눈팅하구 해야지 하면서도

 

아침8시부터 먹이고 놀고 재우고 하다보면 같이 옆에서 기절모드인채로 아침을맞아요.. ㅎㅎ

 

오늘은 간만에 졸다가? 안되! 이러고 들어왔어요.

 

다들건강하시죠?

 

갑작스레 남양주는 비가 펑펑오고 천둥번개도치더니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 조용히 선선한 바람이불어요~

 

모두 더위 잘이겨내시고 태풍이 조심히 지나갔으면좋겠네요.

 

재선거결과가 어찌하던 모두에게 도움이되는 정치가 되길바래요~ 다들 8월도 화이팅 'ㅁ '~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02 오후 8:24:17 답글쓰기
바람도 불지 않고 엄청 더웠는데 남양주는 천둥번개까지 치다니...님도 8월 파이팅입니다.  
페*쨩 
2014-08-01 오전 9:09:53 답글쓰기
제가 사는 구로는 아주 햇빛 쨍쟁했는데 말이죠!
지인이 한남동 순천향병원에 있었는데 아핫님처럼 비가 미친듯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날씨 왜이러는지.. ㅠㅠ 아핫님도 홧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