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가족 13000원 내로 전기쓰기 | 최유미 2014-0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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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희집에 있는 전기제품.. 상시 전원이 켜져있는 냉장고 정수기 그외는 필요에따라 코드를 꽂아 씁니다. 공기청정기 컴퓨터 티비 밥솥 에어컨 선풍기 드라이기등...
아이와 남편은 저녁엔 항상 티비와 컴퓨터를 켜두는 편이라.. 낮에는 저는 왠만하면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지금같이 장시간 이벤트에 목매일때아니면 되도록이면 잠깐 써치정도는 핸폰으로 이용합니다.. (이또한 개인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전기세가 나가기에,, 중심가인 저희집을 고려하여 주변 와이파이를 잡아 씁니다..시간은 오래걸리죠^^:) 티비는 불필요하게 켜놓지 않고 필요시에만 켜서 원하는 프로만 보고 끕니다. (그러나보니 요즘 광고를 잘모르는 단점이 있습니다.ㅡㅜ)
불필요한 음식물은 정리하고 쉽게 필요한 음식물을 꺼낼수있도록해요. 자주 마시는 음료는 홈바에다 넣어둡니다.
(온수 냉수 기능의 정수기가 전기소모가 크다 하네요 )
공기청정기 는 왜사용하나 하실텐데.. 앞서 말씀드렸드니, 중심가다보니 공기자체가 좋지않을때가 많습니다. (오토 자동 설정은 순식간에 모터가 돌기때문에 전력이 많이 소모되므로, 낮에는 2단계로 설정후 동일 속도로 돌리고.. 밤에는 1단계로 돌립니다. 이때 타이머 기능 설정.. 밤에는 큰움직임이 없기에.. 두시간에서 네시간으로 ) 비가오거나 음식을 했을때나 이때는 사용을 하지않고 환기를 시킵니다.
여름철 에어컨 선풍기 엄청 나게 놀릴텐데요.. 이때도 5만원 내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먼저 미사용시엔 전원코드를 분리하고, 사용시엔 절전 냉방 기능을 이용합니다. 바람의 세기는 최소로.. 온도는 처음엔 26도 로 유지했다 어느정도 찬기가 있으면 27로 유지합니다. 살짝 덥다 싶으면 선풍이를 돌려주면 정말 놀랍게도 다시 시원함을 느낍니다. ㅎㅎ: 되도록이면 에어컨보단 선풍기를!! 설치는 창문에서 실내로 트는게 더시원하게 느낄수 있구요. 두개를 마주보게 틀면 완전 시원하답니다.
전기전략을 위해 저희집은 보온밥솥은 사용을 거희 안하며.. 필요시에 보온기능만 잠깐 사용합니다.(냉장고 보관) 이때도 전기를 많이소모하는 데우기 기능말고 보온기능으로 천천히 데우는게 더 따뜻하게 전체적으로.. 데울수 있어요 식사준비중에는 밥솥은 미리 꺼둡니다.
드라이기 사용역시.. 전기세 전략을 위해 거희 사용을 안합니다.. 급하게 머리 말릴때만 잠깐 차가운 바람으로 사용합니다. (따뜻바람이 전력소모가 크다해요..)
전기세가 만원이하로 줄어드는 날까지.. 열심히 아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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