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절약 생활화 저만의 노하우. | 슈찡맘 2014-0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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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를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노력이 필요하지요. 1. 여름이면 전기세 도둑이 되는 에어컨!! 여름동안 사용하고 가을이되면 에어컨은 필요가 없어져 그냥 방지하게 됩니다. 다들 먼지만 쌓이지 않게 커버만 씌워서 보관을 하시는데요. 대부분의 아파트에는 에어컨을 위한 두꺼비집이 콘센트가 따로 있지요. 두꺼비 집을 열어보면 ac라고 따로 구분되어있는게 있을꺼에요. 저는 여름을 제외하면 항상 ac를 내려놓는답니다. 2. 전기 밥통 또한 은근 전기세를 잡아먹는 도둑이지요. 저희는 세가족뿐이라 밥을 할때를 제외하곤 보온으로만 되어있는경우가 다반사인지라. 밥이 다되면 일단 코드를 뽑습니다. 밥이 식으면 냉동고에 한끼씩 구분하여 넣어두고 먹을때는 햇반처럼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것이지요. 3. 아파트에 옵션으로 많이 따라오는 식기세척기. 저희는 설겆이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 단한번도 식기세척기를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요녀석도 항상 콘센트가 꽂혀있는 녀석이다보니 몰래 빠져나가는 전기가 있겠지요. 그래서 콘센트를 찾아 뽑아 놓습니다. 4. 온집안 전등은 LED전등으로 바꿨습니다. LED 전등이 전기세를 줄여준다고 하더라구요. 밝기도 최고인지라 거실같은 경우에는 한개만 켜놔도 밝아요.
더 많이 있지만, 웬지 중복이 많이 있을것같아 저만의 노하우만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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