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드디어 비가 오네요. 와이키    2014-07-23

어제 밤부터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올해 정말 마른 장마로 많은 사람들이 물에 목말라했는데...


 


이제라도 이렇게 쏟아지는 것을 보니 마음이 다 후련합니다... 쩍 갈라진 저수지와 논, 밭의 모습이 나올 뻔한 대목이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이젠 또 물난리에 걱정하는 사람 생각이 나는 군요. 보통 장마에 항상 나오는 모습이잖아요..


올해는 이런 모습이 없는 조용한 장마가 되어야 할텐데요..


몇일 동안 지속될지 그동안 조용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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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쨩 
2014-07-24 오후 1:41:13 답글쓰기
친정아버지도 이런 날씨 관련 일이라 비가 안와서 걱정이 많으시더라고요
비가 자주 왔으면 좋겠네요  
아* 
2014-07-24 오전 1:09:31 답글쓰기
남양주쪽은 비가 쬐끔오다가 또 그쳐버렸네요. 어제두그러더니.. 시원하게 와서 ( 사람사는곳엔 피해없게) 녹조현상들도 좀 사라지고 계곡도 물이 콸콸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싶네여. 울아파트는 가뭄인데두 분수튼다는 이상한소리?나하구..ㅎㅎ 시국이이런데 물아낄생각을해줘야하는데말이죠 ㅠㅠ  
-*한민국- 
2014-07-24 오전 1:03:44 답글쓰기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 막 그러더니 어제 오후부터는 비가 안오네요. 피해없이 적당히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b*ack_sky 
2014-07-24 오전 12:09:33 답글쓰기
주말까지 비가 온다니 좀 시원해지긴 할 것 같아요.
주말이 지나면 정말 더위가 밀려오겠지요?  
뚝*달 
2014-07-23 오전 11:41:46 답글쓰기
오늘부터 장마라고 했는데..제 폰에 날씨 보니까 이번 주말까지 비가 내리는걸로 되있더군요.
피해가지 않게 딱 필요한 만큼만 내려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