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쁜말을 씁시다~! 아핫    2014-07-14

 

제가 가끔씩 웹서핑을하고 웹뉴스를 보다보면

 

참.. 기분나쁜말들을 아무렇지않게 쓰는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대체로 초딩이나 중고딩이겠거니..하지만

 

전 오히려 20살넘은 어른들이 그러지않는건가 싶네요.

 

게임을하다가보면서도 욱해서 욕이 오갈수야있다지만

 

정도라는게있는데 이년저년부터 부모님욕 자식욕 부인 남편욕까지

 

어디서 그런다양한욕들을 생산해 내는지..ㅎㅎ

 

얼굴이 안보인다고해서 내양심까지 내려놓지는맙시다.

 

그나마 아파트아이는 그런건없는거같은데.. 혹시모르겠네요 누군간 ㅋㅋ 거리며 시비를걸구있을지도..

 

우리모두 웃으면서 좋은말 못써줄거같으면.. 차라리 적지를맙시다 ㅎㅎㅎ

 

그리고.. 담배피는분들중에 이글보면.. 길거리 걸어가면서는 쫌 피지맙시다 ㅠㅠ

 

바람불면서 뒤로 재날리지 담배연기날리지.. 무더운여름은 더 힘드네요 ㅠ_ㅠ

 

암튼.. 간만 ㅔ주절주절~ 사라져요 ㅎㅎㅎ

 

다들 굿밤되시고 월요일도 가뿐하게 시작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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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_sky 
2014-07-22 오전 3:37:09 답글쓰기
좋은 말이 오고 가면 기분이 참 좋아질텐데요. 그쵸?  
-*한민국- 
2014-07-15 오전 12:35:38 답글쓰기
욕은 하면 할수록 욕쟁이가 되어갑니다. 버릇 처럼요. 될수 있으면 욕보다는 이쁜 말을 쓰는 습관을 들여서 이쁜말을 사용하는게 본인에게 좋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황*무지개 
2014-07-14 오전 10:10:20 답글쓰기
그럼요. 서로 서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서,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예쁜 말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모*포트 
2014-07-14 오전 9:24:13 답글쓰기
다 옳은 말씀이세요~ 내가 듣는 욕도 아닌데, 남이 누군가의 욕을 하는 것을 듣기만 해도 기분이 불쾌해지더라고요 걸으면서 담배피는 분들의 연기를 뒤따라 가며 먹어야하는 것도 고달프구요
작은 것이라도 서로서로 배려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