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를 절약하고 나서 알게 된 것... | 1071103 2014-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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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혼자 자취를 할 때....집에 들어가도 혼자 사니 불을 안 켜게 되고....저녁까지 회사에서 먹고 들어오니 냉장고 켤 일 없고... 전기 사용은 고작해야...하루에 TV 두 시간 정도...화장실 갈 때만 전등 켜고....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세탁기 돌리고.... 사람이 있어도 사람 사는 것 같이 전기 안 쓸 때....혼자 살았지만 너무 하다 싶은 전기요금....1년에 15,000원 가량... 지금은 절대 할 수 없는...혼자 사니까 가능했던 그 때 알게 된 것들...
1. 전기 사용량 한 달 50Kw 미만이면 시청료 2,500원이 안 나온다는 거(아마 이 정도 사용량이면 TV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 듯^^) 2. 한 달에 1,300원 정도 나오는 전기 요금을 자동이체 해 놨는데, 2,000원 이하면 소액이라고 빼 가지도 않는다는 거...그래서 두 달에 한 번씩 전기요금을 납부한다는 거....
궁금하시면 한 번씩 도전해 보시죠??^^
<서비스-카드 얼마까지 써 봤니?> ㅋㅋㅋ
-----------------추가---------------------------------- 그냥 재밌자고 올린 사진이었는데....카드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 내용 올릴게요.... 우체국에서 등기우편 보내면서 봉투 한 장 사고 우편료를 카드로 결제해 달라고 했더니 우체국 쪽에서 우편료 따로, 봉투값 따로 결제를 하네요....물론 저는 합산할 줄 알았는데.... 제가 70원을 결제해 달라고 한 건 아니라는 거 알아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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