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절약 끝판왕 (30% SAVE하기) | chaedy 2014-0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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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구차하지 않고, 스마트 하게 아끼는 방법 소개 합니다. APT 관리비고지서를 받아 보면 동일면적 대비 전기사용량이 30% 이상 적게 사용하고 있는 집입니다. (누진세 구조에서 전기요금은 그보다 더 SAVE 되겠죠?) 1. 구매 시 - 360도 가격비교와 철저한 정보조사는 기본입니다. (뽐뿌, 위키폰, 다나와 등을 활용합니다) - 가전제품 살 때는 기본기능에 충실한 고효율 제품으로 구입하고, 살 것이라면 좋은 제품을 싸게 사서 오래 씁니다. - 최신모델,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 필요 없습니다. 기본(성능/디자인/가격/에너지효율)에 충실한 것이 중요합니다. - 항상 콘센트를 꽂아둘 수 밖에 없는 냉장고의 경우 대기전력을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바, 에너지효율에 더욱 유의합니다. - TV는 크기가 깡패입니다. 3D기능 없는 대형 SMART TV를 직구를 통해 사서 국내구입 대비 몇 십 만원 SAVE합니다! 2. 운용 시 - 사용하지 않는 제품 전원 끄기, 전등 끄기 등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 가전제품의 적정한 배치(벽면 거리, 냉장고 자석 등)를 통해 에너지 비효율이 발생할 여지를 줄입니다. - 코드 빼는 습관은 귀찮습니다. 절전 멀티 탭을 잘 보이는데 두고, 스위치 끄는 일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 멀티 탭 없는 콘센트에는 꼬리표 붙입니다. 뭐가 뭔지 몰라서 코드 분리 못하는 경우를 방지합니다. - TV를 필요할 때만 보는 습관을 들입니다. 죽기 전에 TV 못 봐서 아쉽다는 사람 없습니다. 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합니다. - 전기밥솥으로 밥은 하되 보온은 하지 않습니다. 즉, 밥이 완성되면 밥팩에 옮겨 냉동실에 옮겨 담습니다. - PC 절전모드 설정 및 f.lux 프로그램 설치합니다. 알아서 절전해주고, 조도 변경해줍니다. - 냉장고 안에 필요 이상의 많은 식품을 사서 넣어 놓지 않습니다. (식비, 음식물쓰레기, 전기요금의 삼중 낭비) - 세탁기는 세탁물이 충분히 모였을 때 가동합니다. 약 주1회 가동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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