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 가족 6월 전기료 11,820원 | 큰형님님 2014-0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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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신 내무부장관님 덕분에 생활이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고지서가 날라올 때면 뿌듯하네요. 작지만 여러가지 실천한 것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1. 멀티탭 사용하기 - 벽면 콘센트에 바로 꽂으나 멀티탭을 사용하나 대기전력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멀티탭을 사용하면 습관적으로 미사용시 OFF를 쉽게 할 수 있어 습관을 들이기 좋은 것 같습니다. 2. 컴퓨터 사용 시 화면보호기, 모니터 끄기 - 컴퓨터 사용시 자리를 비울 경우 대기전력 무시못한다고 합니다. 오래 비울 것 같으면 끄고 다시 켜는게 좋다고 하네요. 장시간 모니터를 켜놓으면 수명도 짧아진다고 하니 끄거나 화면보호기를 한번 설정을 해서 쓰시는 것도 좋지요. 3. 안쓰는 전기제품 코드 뽑기 - 전기제품의 대기전력이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필요할 경우에만 꽂아서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 소비전력 따져 제품 구매하기 - 전기제품을 살 경우 단순히 가격만 보고 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냉장고 같은 경우는 일년 내내 사용하지요. 요즘은 제품에 표시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찾아보기도 쉽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구매를 한다면 보이지 않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소비전력 낮은 전구 사용하기 - 백열등, 형광등도 소비전력이 다 다릅니다. 수명이 길고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는 자주 켜고 끄고 오래 켜질 않기 때문에 형광등보다는 백열등을 쓰는게 좋다고 하네요. 단시간에 형광등은 많은 전력을 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6. TV 자주 보지 않기 - 젤 어려운 문제입니다. TV안보기기 쉽지 않죠. 그러나 책도 많이 보게되고 아이 교육적으로나 가족간의 대화도 많아지고 좋은 점들이 많아집니다. 꼭 봐야할 프로그램이 있다면 핸드폰으로 자주 봅니다^^;; 7. 휴대폰 충전 - 1년이 지나면 배터리 수명도 짧아지니 교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화면 밝기를 줄여주면 배터리 소모도 많이 감소되구요.
이보다 더 좋은 방법도 많은 것 같은데 생각나는 것은 요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물가는 계속적으로 오르는데 내리는 건 하늘의 비와 월급밖에 없네요ㅠ0ㅠ 어차피 버는건 정해져있고 아껴 사는 방법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피할 수 없다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두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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