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딸아이랑 같이 만든 메밀양배추전^^ 윤혜맘사랑    2014-07-01

*************딸아이랑 같이 만든 메밀양배추전*******************************************************************************************************************

 

우선, 다욧에도 좋은 양배추 한통사면 반이상은 버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로 맛난 전을 만들었더니 다욧에도 짱 좋고, 맛도 좋고!!!정말 강추한답니다.

 

① 양배추를 깨끗한 물에 씻어주세요.

- 우리 딸 4살인데 정말 잘 도와줘요. 주방이 물바다가 되긴 하지만 퇴근 후 아이랑 놀아주면서 식사준비도 하고 일석이조랍니다.^^

 

②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소금에 10분정도 주시면 물이 생겨요.

소금 넣고 섞는 것도 아이가 해준답니다. 잘 섞어요~^^

    

③ 메밀가루(밀가루보다 맛나요)랑 계란 2개 넣어주시고 물을 넣고 반죽을 해주세용~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반죽시간이네요. 꼼꼼한 여자 아이라면 충분히 잘한답니다.

이상태도 맛나고요. 토핑으로 칵테일새우, 오징어 등 좋아하는 재료 넣으시면 됩니다.

 

④ 기름을 넣고 적당한 사이즈로 부쳐주시면....끝!

 

아삭아삭한 식감이 정말 좋구요. 4세 우리 딸 정말 잘 먹어요. 특히 자기가 만들었다고 혼자 다먹을꺼라고 신나게 먹네요.*^^*

 

 

저녁에 친정아버지 술안주로 해드렸더니 고기 넣었냐며 맛있다고 칭찬해주셨답니다.

6월의 마직말 날 한번 도전해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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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사랑 
2014-07-01 오전 9:15:38 답글쓰기
엄마 도와준다면 요리랑 설거지 좋아하는 우리 이쁜 딸이랍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