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의 눈물처럼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하네요 | 가가멜 2014-06-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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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가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아저씨 허락 받고 한 컷 찍습니다.
원래 원본은 엄청 비싸지만
보니 실제 그림과 같아 보이네요.
행운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취업 준비생이라 마음이 어둡고 우울할 때가 많거든요.
모두들 힘내시고요.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한 컷 더 올려드립니다.
보이십니까?
사마귀 새끼가요.
이번주 일요일 남양주 숲 속 밭에서 상추를 따려고 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제가 죽이지 않고 상추잎 따서 다른데로 놓으려고 하니 강하게 저항하더라고요.
하물며 공격까지...
고~ 작은 새끼도 그렇게 투항력이 강하답니다.
곤충중 맹공충에 속하기 때문이라 그런 것 같아요.
보이십니까? 또 다른 추억의 향수 곤충
바로 송장이지요.
어렸을 때는 메뚜기 안무서웠는데 크니 이제 메뚜기가 징그러워보였어요.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 못하고 확대촬영하느라 이렇게 화질이 안좋습니다.
송장이라고 하지요. 점프력 높고 순간 제 얼굴로 튀어오를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비오기 전 이번주 일요일 남양주 숲 속의 강한 햇살 사진입니다.
서울 근교 남양주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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