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모기구이2 | 와이키 2014-06-17 | |
|---|---|---|
|
전기모기채로 어젯밤도 모기와의 사투를 벌였는데요.. 글쎄 전기모기채, 그 자체가 일종의 trapㅡ 즉 덫이어서 움직이는 타켓에 강한 스매싱을 가할 필요가 없고, 그냥 가볍게 그 모기에 대해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는 걸 알았죠..
모기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그냥 전기모기채로 휘~익 휘둘렀지만, 마음이 급한나머지 전기단추를 누르지는 못했죠. 그래서 잡지못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단추를 누르니 불꽃을 볼수 있었고, 곧 틱하는 소리가 나길래 바닥에 털었더니 모기가 통구이가 되어 떨어지네요..
아~~ 이제야 나에게 평화가... 그나 저나 문에 모기장을 쳐야 할까요? 매일 밤, 악몽같기도 합니다.
|
||
| 이전글 | 포르투갈 독일 경기 너무재밋네요[4] |
| 다음글 |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