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엄마랑 냉전 중...ㅠㅠ, 윤혜맘사랑    2014-06-14


음...지금 엄마랑 말안하고 냉전 중이네요....ㅠㅠ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만....ㅠㅠ

휴~ 딸 셋 중에 저랑 성격이 가장 비슷해서인지...꿍짝이 잘 맞을때는 환상인데...싸움도 제일 많이 하네요...

내나이 30대 후반에 이게 무슨 짓인지...휴~

나이가 드시니 더 화를 많이 내시는 것 같고...휴~

정답을 알고 있으면서...넋두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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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사랑 
2014-06-16 오전 9:12:57 답글쓰기
네~^0^
사과의 마음으로 주말에 외삼촌이 계신 현충원에 엄마랑 딸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맘을 풀고가는거죠~ 다들 댓글 감사하구요~
우리모두 사랑하며 지내요~~~^^  
만*만두만두 
2014-06-15 오전 11:38:02 답글쓰기
저도 엄마가 있어서 냉전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ㅠㅠ  
아* 
2014-06-15 오전 1:20:23 답글쓰기
내자식볼땐 부모맘 모른다하고 부모님과 함께할땐 자식맘모른다하는거같아요.ㅇ ㅔ휴 ㅠㅠ 그래도 지는게 이기는거에요 가족끼린~ 사과사과~ 멋진 사과합시다 ㅎㅎㅎ  
-*한민국- 
2014-06-15 오전 12:57:48 답글쓰기
엄마랑 화해하시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뭐니뭐니해도 부모님 밖에 없습니다. 힘내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베*스맘 
2014-06-15 오전 12:52:19 답글쓰기
딸과 엄마는 늘 그런거 같아요.  
이*진 
2014-06-15 오전 12:42:09 답글쓰기
그래도 엄마밖에 없어요 ㅎ  
봄*봄봄 
2014-06-14 오후 5:49:43 답글쓰기
저는 어렸을때 정말 많이싸웠어요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너무 그때 대들고 했던행동이 후회가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