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13일의 금요일 와이키    2014-06-13

달력에서 보면 일년에 한 두번은 보이는 13일의 금요일. 알프레드 힛치콕 감독의 무시무시한 전기톱 살인이 떠오르는 그런 날이네요.


그래도 이런 이유로 밖의 출입을 일부로 안한다거나 긴장속에서 사는 건 현대의 무지의 소치{?} 란 생각이 듭니다. 마치 친한사람이나 지인이 죽을 경우에 ' 누가 죽으니 하늘도 슬퍼한다' 란 오류를 범하는 것과 크게 다를것이 없을 겁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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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맘 
2014-06-13 오전 10:07:46 답글쓰기
13일 금요일이네요  
민*퐁당 
2014-06-13 오전 9:17:56 답글쓰기
ㅋㅋㅋ 전영화를 안봤는데도 그런 공포감이 살짝 들어요 다들 하도 13일의 금요일 하니까~ ㅋㅋ  
돈*먹는 돼지 
2014-06-13 오전 7:17:22 답글쓰기
오늘도 무사히 건강하고 활기차게~  
김*영 
2014-06-13 오전 6:53:19 답글쓰기
어렸을적엔 너무나 무서웠던 13일의 금욜이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