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 땡글이밥 | 미니랑주니랑 2014-0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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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었는데도 출출한 밤, 새벽에 월드컵경기도 응원해야 하는데.... ^^ 평상시 식사시간이 아닌 애매한 시간에 간식으로 아이들이나 애 아빠에게 해 주었던 메뉴입니다.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한 메뉴라 따로 준비할 것도 없고, 나름 허기도 채울 수 있고, 건강함도 더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배고픔도 달래고, 허리살 걱정도 안하고~~~ 다들 한 번쯤 해 드셔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바쁜 아침시간에도 전날 먹고 남은 밥이 애매할 때 적극 권해봅니다.
● 준비물 : 남은 밥 반공기, 계란 2개, 신김치 조금, 식용유, 냉장고에 있는 야채 조금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호박, 당근, 브로콜리, 고추 등) ● 레시피 : 1) 넓은 볼에 밥 반공기를 준비한다. 2) 신김치를 물에 한 번만 헹구어 잘게 다져준다. 3) 팽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을 적당하게 잘라준다. (집에 있는 다른 야채가 있으면 같이 잘게 채 썰어서 적당크기로 잘라준다.) 4) 준비한 1)에 2)와 3)을 넣고 계란 2개를 풀어 함께 잘 섞어준다. 5) 프라이팬을 달구어 준 다음 식용유를 둘러준다. 6) 기름이 적당히 뜨거워진후 4)를 한 숫갈씩 떠서 동그랑땡 보다 조금 더 크게 부쳐준다. 7) 예쁜 접시에 6)을 담고 한쪽에는 과일도 얹어서 테이블에 예쁘게 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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