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추가 넘 많아서 부치미를 해봤는데요. | 만두만두만두 2014-06-10 | |
|---|---|---|
|
말 그대로 상추가 갑자기 넘 많이 생겨서 세끼를 내리 상추쌈해서 먹다가 어제는 상추를 깨끗이 씻은뒤, 쫑쫑쫑 썰어 부침가루에 넣고, 부치미를 했는데요. 맛이.....저희 아이들이 정말 맛있다고 했어요. 아이들 표현이 마치 애호박을 채썰어서 부친것 같은 맛이라고.. 함 해보세요^^ |
||
| 이전글 | 아파트 아이 참 좋은 사이트죠[14] |
| 다음글 | 아파트아이 새단장을 축하드려요[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