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12시간 장운전을 한 형님께 난콜넌    2014-05-09

5월 연휴 특히 피크였던 5월 3일 전라도 나주에 내려갈때 본래 4시간이면 되는 거리를


교통체증에 12시간을 운전했던 형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명절때보다도 더 혼란스럽고 짜증이 확 밀려오는 긴 시간..


당직한 다음날 묵묵히 운전하신 형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돌아오는길이 4시간이 아닌 7시간이 걸렸지만 짜증한번 내지 않고,


도영이와 처제,그리고 저까지 데리고 운전하신 형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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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입니다 
2014-05-21 오후 4:44:28 답글쓰기
ㅎㅎ 좋은 형님이시네요^^
두 분 사이도 좋아보이고 역시 감사하고 고마워한다는 것은
정말 소중하고 기분 좋은 일인 거 같아요  
황*무지개 
2014-05-15 오후 1:18:10 답글쓰기
좋은 형님을 두셨네요. 두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b*ack_sky 
2014-05-11 오후 7:56:06 답글쓰기
정말 든든한 형님들 두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오래오래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래요^^  
카*르 
2014-05-09 오후 9:54:58 답글쓰기
헉..교통체증..12시간..!ㅠㅠ엄청 끔찍했겠어요;정말 힘드셨겠군요..장시간 운전 정말 힘들죠..아빠 생각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