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간 장운전을 한 형님께 | 난콜넌 2014-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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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특히 피크였던 5월 3일 전라도 나주에 내려갈때 본래 4시간이면 되는 거리를 교통체증에 12시간을 운전했던 형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명절때보다도 더 혼란스럽고 짜증이 확 밀려오는 긴 시간.. 당직한 다음날 묵묵히 운전하신 형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돌아오는길이 4시간이 아닌 7시간이 걸렸지만 짜증한번 내지 않고, 도영이와 처제,그리고 저까지 데리고 운전하신 형님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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