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늘 한결같은 남편에게 윤서드림    2014-05-09

언제나 내곁에서 변함없이 날 지켜주고 한가정의 가정으로써 열심히 사는 남편..


몇해전에는 갑자기 서울로 수술하러 갔다가 갑자기 급체해서 수술도 못하고 내려올때도


근무하는 도중 4시간을 달려 서울까지 와서 절 태워 다시 집으로 돌아간적이 있었어요..


남편이지만 넘 고맙고 미안하고..그땐 표현을 못했어요..


늘 함께이기에 때로는 소중함을 잊고 표현을 잘 못하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남편~~ 늘 지금처럼 사랑하며 변함없이 살자...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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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5 오후 1:13:13 답글쓰기
부부의 날이 5월 21일입니다. 남편한테 고마운 마음 편지 한통으로 전해주시면 좋아할것 같아요. 두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카*르 
2014-05-09 오후 9:56:31 답글쓰기
남편분도 작성자님의 마음을 아실거라 생각해요^^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  
희*으로산다 
2014-05-09 오후 9:35:45 답글쓰기
살면서 표현하는 방법을 잊는 듯 하네요.
하지만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같네요.
사랑의 힘은 무엇이든 할수있다니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랑하며 사시길 바래요^^
화이팅~~~  
사*하며살자 
2014-05-09 오후 9:11:55 답글쓰기
찡하네요 ㅠ ㅠ 행복이 늘 가득하길 빕니다~~^^  
팥*교복 
2014-05-09 오전 10:09:08 답글쓰기
우리 모두 남편들에게 잘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