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한결같은 남편에게 | 윤서드림 2014-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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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곁에서 변함없이 날 지켜주고 한가정의 가정으로써 열심히 사는 남편.. 몇해전에는 갑자기 서울로 수술하러 갔다가 갑자기 급체해서 수술도 못하고 내려올때도 근무하는 도중 4시간을 달려 서울까지 와서 절 태워 다시 집으로 돌아간적이 있었어요.. 남편이지만 넘 고맙고 미안하고..그땐 표현을 못했어요.. 늘 함께이기에 때로는 소중함을 잊고 표현을 잘 못하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남편~~ 늘 지금처럼 사랑하며 변함없이 살자...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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