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드디어 내집마련.. 아임뿡복    2014-04-29

결혼 3년차 드디어 내집 마련을 하였습니다.

물론 은행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요ㅎㅎ

두돌된 쌍둥이와 여름이면 태어날 셋째녀석과 함께 지낼 이곳에서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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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맘 
2014-05-30 오후 4:42:00 답글쓰기
부럽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h*ppyyumi 
2014-04-30 오후 4:23:56 답글쓰기
너무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늘 가득하세요~  
방*깨비 
2014-04-30 오전 9:45:51 답글쓰기
집을 마련하여 더욱더 좋은일들만 가득하면 좋겠네요  
잠*레이크 
2014-04-30 오전 12:44:22 답글쓰기
축하드려요~~ 저도 은행과함께 집을 소유하고있답니다 ^^  
왕*라 
2014-04-29 오후 10:21:01 답글쓰기
나이 마흔중반에 사무경리로 취직을 했어요 심적으로 부담되는것도 많고 경리로는 나이가 너무 많다보니 약간의 준욱이란것도 들고 딸래미같은 동료직원과 함께 하다보니 세대차이란것도 많이느끼고 여러가지 힘들지만 새로이 도전이란 단어를 가슴에 품고 저는 고고씽 하렵니다 나이있으니 더 책임감있고 더 열심히 성실하게 하면서 인정받으려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잘할수있을거라고요 ,,,열심과 최선에 따라갈자 없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