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봄맞이 베란다 새단장으로 새 집같이^^ 박필경    2014-04-27

이사 갈뻔 하다가 계속 살게 된 집이라 새로운 느낌으로 살고 싶어 집근처 화원 가서 베란다 채소 묘종들을 사와서 오늘 심었네요. 저 베란다 텃밭은 입주후 몇년간 그냥 흙밭으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남편과 함께 베란다 채소 가꾸기를 시작했어요. 아파트 사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요 채소들 덕분에^^ 얼른 채소들 자라서 건강한 밥상으로 지금 아파트에서 행복한 일상을 맞이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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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4-28 오후 12:03:50 답글쓰기
베란다에 있는 텃밭을 그냥 방치하고 있었다니 좀 아까웠네요. 이제부터라도 채소 가꾸는 재미에 흠뻑 빠져 들기 바랍니다. 건강한 밥상을 책임 질 채소들 잘 가꾸시구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장*영 
2014-04-28 오전 9:54:57 답글쓰기
저도 미니텃밭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인데~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