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집수리하고 입주했어요. 실나라    2014-04-25


2주일동안 집수리하고 입주했어요.

그 동안 찜질방에서 생활하다가 지난주에 입주했는데

지금은 짐 속에서 삽니다.

짐을 우리가 풀기로 했지요.

전에 집주인이 하루만 살자고 해도 안된다고 하더니

어제 갔더니 아직도 빈집이랍니다.

도덕선생님께서 배려가 너무 없었지요.

지금은 정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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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사랑 
2014-04-25 오전 9:24:57 답글쓰기
저희도 보름동안 언니집에서 생활하다 지난 주에 입주했답니다. 아직도 정리 중 이지만 넘 행복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