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봄 꽃으로 우리집 이쁘게 봅맞이 단장했어요 박영주    2014-04-24


종로 광장시장 근처에 예쁜 꽃 화분이 많아서 초록이들을 집으로 이사 시켰네요.

작은 화분에 옮겨 심고, 모아 심어서 현관 앞에서 놓고, 베란다에도 놓고, 거실장 앞에도 올려 놓았더니

어느덧 우리집에 봄이 성큼 들어와 있네요.

주말엔 이쁜 침구류로 바꿔 보려구요.

세월호 때문에 마음은 무겁고 칙칙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초록이들과 봄 침구류를 정리하다 보니 우울한 마음이

조금은 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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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4-25 오전 8:57:44 답글쓰기
집이 너무 좋네요. 부러워요. 예쁜 꽃 화분이 클로즈업 되어 보였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랑* 
2014-04-25 오전 8:23:33 답글쓰기
우와 집 너무이쁩니다 ^^* 봄이 성큼 들어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