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사와서 공사했어요~ 울신랑마눌.    2014-04-21

 

3년동안 전세 살다가 이사오면서 은행의 도움(?)을 받아 이사했습니다~

11년 된 집인데다 집주인이 살지않고 계속 전세를 놓으셨다더라구요...


그래서 집 관리가 제대로 안되있어서 큰맘먹고 공사했어요.

도배랑 장판, 싱크대 교체, 중문이랑 아트월 필름시공은 업체에 맡기고 몰딩이랑 샷시틀 등박스는 직접 페인팅했어요.

방문도 페인팅 할려고 준비중이에요~

체리색으로 가득했던 집이 화이트로 탈바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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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2014-04-22 오후 4:40:29 답글쓰기
저도 요번에 아파트 이사하면서 페인트 이런걸 다시 칠한다고 신랑이 많이 고생했는데..
깔끔하게 공사하셨네요.. 좋은 일만 있으세요..  
가*맘 
2014-04-22 오후 4:32:10 답글쓰기
저랑 비슷하시네요...저희도 딱 3년살고 도움받고 이사헀는뎅... ㅋㅋㅋ

이사해서 인테리어 싹했는데....
애기가 아파서 제대로 체크를 못했더니...맘에 안드는구석이 한둘이 아니예요... 돈은 돈데로 들공...ㅠㅠ

그래도 하고 나니 기분은 좋은데........ㅋㅋㅋ

저희랑 비슷하신드....
집이 넓지는 않으니깐.... 화이트........... ㅋㅋㅋ

가구로 포인트 하려구 요새 바쁘네요...

이쁘게 하세요~~~^^  
황*무지개 
2014-04-22 오전 8:25:51 답글쓰기
큰 공사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예쁜 하얀집에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