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안방 새단장 했어요~ 블라블라유    2014-04-15

 


 


봄맞이 새단장!!


가벼운 차렵이불로 침구를 바꿨어요~


침구를 바꾸니 기분도 산뜻~ 봄맞이 준비가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추운 동네서 살아서


하루 덮고 다시 극세사 이불을 꺼냈네요...


아쉬워라.. 남부 지방은 오늘 26도인 곳도 있다고 하던데 ^^;


금방 여름이 오겠죠?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새기분으로 새단장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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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묵밥 
2014-04-16 오전 9:47:07 답글쓰기
와.. 진짜 화사해요!!
저두 아직 밤엔 추워서 차렵이불 덮구 있슴다 ㅠㅠ  
황*무지개 
2014-04-16 오전 8:08:10 답글쓰기
아직 새벽에는 추운것 같아서 저도 침구는 바꾸지 못하고 있어요. 차렵이불은 좀 이른것 같아요. 곧 날씨가 따뜻해지겠죠? 그때 저 산뜻한 이불 덮고 행복해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