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2일 전 일요일 너무 화사한 날이였죠. 한명수    2014-04-15


2일 전 일요일 외조카와 함께 봄기운을 느끼러 아파트 뒤 오솔길에 갔어요.



아이들이 아파트에서만 살아서인지 밖에 나가니 매우 기분좋아하더라고요.



너무 귀엽죠? 여아는 올해로 4살 남아는 올해로 6살이예요. 이번에 동생도 생겼는데 자기 동생이라고 안부르고 애기라고 하네요.


 


아파트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전원주택처럼 자유스러운 곳을 동경할 때까 많습니다.









양평읍 대흥리 전원주택들입니다. 저는 유난히 바퀴벌레만 보면 치를 떠는데 저런데 바퀴벌레만 안나온다면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1층에는 분명 있겠죠? ㅋㅋ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아파트에서 이런데로 이사가고 싶어요. 봄바람이 무섭기 무섭나봐요.


자전거로 한번 근처 묵동 주택가들을 한번 가봤어요.


이문동에 살아서 이화교를 건너면 가까운 곳이 묵동이죠.



2일 전 일요일날 찍은 벗꽃 사진입니다. 자전거로 주변 산책하는 것만으로 등에 땀이 살짝, 벗꽃 냄새 맡고, 멋진 집들도 구경하고 일석이조죠. ^^


사진상에는 벗꽃 풍경이 제대로 묘사되지 못했지만 실제로 보면 엄청 아름다웠어요. 바로 추위 없이 마음껏 능력발휘할 수 있는 계절이 왔다는 것이죠. 모두들 새단장하느라 마음이 바쁜 시기기도 하고요.


저는 이렇게 이번 주 일요일 자전거를 타면서 봄맞이 마음단장을 했답니다.


저는 이렇게 저희 아파트 바로 앞에있는 이문동 체육관 앞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취업 준비생이고요.



어제는 저희 어머니 생신이셨죠.


3월 15일이라 보름달이 유난히 커보였어요.



 


모두들 이 보름달에 한해 소원을 빌어보아요.


 


저도 그렇고 아파트 아이 새단장하신 관리자님들께서도 소원 하나씩 빌어보아요.


 


새단장 축하드리고 새롭게 바뀐 아파트 아이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올려 일파만파 소문퍼트려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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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2014-04-15 오후 11:12:37 답글쓰기
모두 소원을 빌어주세요. 행운이 있을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