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사진첨부 형진정윤맘    2014-04-15

   


봄맞이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울큰아들 덕분에 수월하게(?)봄맞이 대청소를 하였답니다*^^*


겨울동안 베란다는 무용지물이었던 공간을 아이들 놀이방겸 미니 도서관으로 단장하고~


거실은 아빠 엄마의 휴식공간으로 단장하였답니다.*^^*


벽이 너무 허전하여 봄관련 스티커로 *^^*


깨끗해진 집을 보니 나도 뿌듯~아들도 뿌듯~


허나 애들있는집은 아시겠지만 오래 못간다는걸~~ㅋㅋ


다들 힘내자구요*^^*



/ 400 bytes (한글 200자)
시*브로스 
2014-04-17 오후 12:42:50 답글쓰기
청소는 힘들지만 가족과 같이 하면 청소가 즐겁기도 하더군요. 아드님이 청소도 도와주고 착하네요. 수고하셨어요.^^  
황*무지개 
2014-04-16 오전 8:10:21 답글쓰기
벽이 참 마음에 드네요. 베란다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고...아들이 벌써 엄마를 도와주니 뿌듯하시겠어요.  
양*누라 
2014-04-16 오전 12:24:35 답글쓰기
쇼파가 눈에 띄네요. 집이 말끔해졌어요~  
D*JH 
2014-04-15 오후 3:10:09 답글쓰기
저희 아들도 요랬으면 좋겠어요 ㅋㅋ  
김*희 
2014-04-15 오후 12:02:48 답글쓰기
뿌듯하시겟어여~  
우*는달려간다 
2014-04-15 오전 10:41:54 답글쓰기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엄마를 도와주는 아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