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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개월 아들과 14개월 딸이 있는 아줌마예요~
아기방 베란다 청소하다가 갑자기 봄인데 기분 좀 내보겠다고 아기방에 있던 책꽂이를 남쪽 큰베란다로 옮기고 액자도 달아봤어요~
혼자서 애들 보랴 가구옮기랴 밥도 한끼먹어가며 힘들게 했지만~ 애들이 봄에따뜻한 햇살 받으며 책읽을 모습 생각하니까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아파트 아이도 새단장 한만큼 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랄게요♡
저는 29개월 아들과 14개월 딸이 있는 아줌마예요~아기방 베란다 청소하다가 갑자기 봄인데 기분 좀 내보겠다고 아기방에 있던 책꽂이를 남쪽 큰베란다로 옮기고 액자도 달아봤어요~혼자서 애들 보랴 가구옮기랴 밥도 한끼먹어가며 힘들게 했지만~ 애들이 봄에따뜻한 햇살 받으며 책읽을 모습 생각하니까 뿌듯하고 행복하네요^^아파트 아이도 새단장 한만큼 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