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창고로 쓰던 화단 상자텃밭 만들었어요.^^ 아이만셋    2014-04-08

아파트 아이 새단장 축하드립니다.


매일 올때마다 화사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


 


저희집도 거창하진 않지만 새단장 했는데요.


올 봄에는 상자텃밭을 만들어봤어요.


저희집에는 애들이 셋이라서


저랑 남편꺼,11살 딸, 9살 딸, 6살 아들 4개의 텃밭을 만들었답니다.


플라스틱 상자텃밭에 흙은 담고 상추를 심었어요.


덕분에 베란다가 흙으로 난리가 나서 베란다 청소 후


창고로 쓰던 화단에 텃밭을 놓았죠.


매일매일 자라는 모습에 아이들도 저도 신이났답니다.


남은 자리에는 스티로폼으로 고추랑 토마토를 심을까해요.


창고로 쓰던 화단에 봄이 찾아왔네요.


 


여러분들도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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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이 
2014-04-22 오후 5:21:26 답글쓰기
화분의 푸른 빛만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황*무지개 
2014-04-09 오전 8:57:16 답글쓰기
잘 하셨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고추와 토마토도 심으면 사진 올려 주세요. 쑥쑥 자라는 아이들과 상추를 보면 그냥 행복해질것 같습니다.  
대*곰 
2014-04-08 오후 11:48:56 답글쓰기
멋지네요^^  
D*JH 
2014-04-08 오후 3:40:53 답글쓰기
대단하세요~ 너무 너무 좋네용 ^^ 온 가족이 이렇게 텃밭도 만들고~ 저희도 곧 아가 태어나는 데 나중에 좀 크면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개인 텃밭 만들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