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옷장 정리 했어요 황금무지개    2014-04-08

아파트아이 새단장 축하글은 우리끼리 톡에 올렸구요.


이곳에는 저 옷장 정리 한거 올려볼게요.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심술을 부리고 있는 봄이지만 벌써 목련이 폈다가 지고...개나리도 활짝 피고...


기분도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흔들리고, 좀 우울하기도 해서 옷장 정리 했어요.


입지 않고 몇년동안 계속 묵어 두었던 옷들은 필요한 분들에게 갖다 주었어요.


칙칙한 겨울 옷들이 숨어버리고, 산뜻한 봄 옷이 걸려있는 옷장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아파트아이의 새로운 모습처럼 옷장의 변신이 마냥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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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 
2014-04-08 오후 3:45:32 답글쓰기
옷장정리하고 나면 마음이 너무 후련하죠!! 저도 몇일전에 옷장 정리하면서 1년 2년동안 안 입었던 옷들 싹 정리했는데.. 미련 못버리고 다이어트 후 입을 옷 몇개 남겨놓고.. 정리했어요 ㅋㅋ 그래도 후련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