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장 정리 했어요 | 황금무지개 2014-0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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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아이 새단장 축하글은 우리끼리 톡에 올렸구요. 이곳에는 저 옷장 정리 한거 올려볼게요.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심술을 부리고 있는 봄이지만 벌써 목련이 폈다가 지고...개나리도 활짝 피고... 기분도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흔들리고, 좀 우울하기도 해서 옷장 정리 했어요. 입지 않고 몇년동안 계속 묵어 두었던 옷들은 필요한 분들에게 갖다 주었어요. 칙칙한 겨울 옷들이 숨어버리고, 산뜻한 봄 옷이 걸려있는 옷장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아파트아이의 새로운 모습처럼 옷장의 변신이 마냥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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