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핸드메이드로 베개와 시트 재정비! 분이    2014-04-07

핸드메이드 랍니다~


지난 겨울에 여유시간이 있어서 이부자리 준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은 곧 잘 해주면서도


정작 저희 집 이부자리들은 돌보지 못해 큰맘 먹고 준비 했습니다.


하얀광목천은 어떤 천들과도 잘어울리고 고급스런 느낌을 줌니다.


3월부터 산뜻하게 함께 하고 있는 저희 베개들입니다!


두꺼운 이불은 이번 겨울에 덮으려고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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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행운아 
2014-04-22 오전 1:44:15 답글쓰기
정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멋져요.  
갈*! 
2014-04-21 오전 1:05:11 답글쓰기
이뻐요!
손재주 좋으신 분들 너무나 많네요!  
민*네집 
2014-04-18 오후 9:25:51 답글쓰기
광목이 너무나 고급스럽네요  
D*JH 
2014-04-08 오후 4:31:21 답글쓰기
핸드메이드라구요?? 너무 이뻐요~~ ^^ 굳굳~~  
S*re 
2014-04-07 오후 1:22:40 답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손재주가 좋으신가 봐요.  
시*브로스 
2014-04-07 오후 1:05:19 답글쓰기
핸드메이드라니 놀랍습니다. 어릴때 할머님이 손으로 이불을 만드시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 우리집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인데...대단하십니다.^^  
b*ss 
2014-04-07 오후 12:56:48 답글쓰기
정말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정성과 사랑이 많이 들어간 멋진 핸드메이드 작품이네요.  
김*원 
2014-04-07 오후 12:16:42 답글쓰기
허허 대단하시네요 . 한땀한땀 정성이시네요..  
우*집용 
2014-04-07 오전 10:58:21 답글쓰기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전 그냥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겠어요 ㅋ
  
a*arant 
2014-04-07 오전 10:58:15 답글쓰기
핸드메이드!!!! 심혈을 기울인 새단장이네요~ 멋져요~  
윤*렐라 
2014-04-07 오전 10:57:48 답글쓰기
오홋~ 저도 핸드메이드 침구 도전 중이랍니다.ㅎㅎ
완성 후의 뿌듯함을 공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