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맞이 집 꾸미기 | pooh7 2014-0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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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금의 파트에 와서 살게된지가 5년쨰, 어릴적 이후로 가장 오래 사는제 2의 고향인것 같다. 아이들 학교도 가깝고 친가나 처가와도 가까워서 인테리어는 낡았지만, 나름대로 고치면서 살고있다. 그런데 벌서 5년쨰가 되니 여러군데 낡고 색이 바라고 고장나고 하는데가 많이 생긴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맘먹고 벽지도 새로하고 포인트 벽지도 새로하고 화장실의 소품 수건걸이, 아이들 책상 그리고 옷장 스탠드, 그리고 침대교체까지 가구는 거의 10년만에 바꾸고 벽지도 5년만에 바꾸고 대청소를 마치니 정말 새집같다. 비록 힘들고 비용도 적지않게 지출했지만 새로운 기분으로 아이들도 좋은 환경에서 우리 부모도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새집같은 기분으로 살게되니 삶의 새로운 활력이 솟구치는것을 느낀다. 이번 2014년 봄을 맞아 큰 비용들이지 않더라도 부분 페인트칠과 포인트벽지등으로 큰 비용없이 DIY를 하면 조금의 노력으로 큰 효과가 있으니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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