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봄맞이 우리집 대청소 시나브로스    2014-04-05

날씨도 따뜻해지고 꽃도 피는 계절 봄...드디어 1년간 묵혔던 집안 여기저기의 잡동사니를 정리했네요.


매주 아니 매월 대청소를 해야지 마음만 먹었지, 실제적인 대청소는 봄맞이 대청소인듯 합니다.


가족 모두가 팔 걷어 붙이고 장장 5시간의 대청소를 끝내니 정말 집이 달라진 듯 한 느낌입니다.


집이 환해진건 말할 것도 없고, 몇몇 필요없는 가구도 버리고 해서 집이 넓어진 느낌입니다.


아무튼 날씨도 상쾌하고 마음도 상쾌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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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h7 
2014-04-05 오후 4:41:56 답글쓰기
저희도 이번에 해서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d*dos 
2014-04-05 오후 2:51:45 답글쓰기
큰 행사 마치셨네요, 저도 봄맞이 청소해야 하는데, 차마 손을 못대고 있어요, 부럽습니다~  
b*ss 
2014-04-05 오후 2:20:45 답글쓰기
봄이 되어 대청소를 하셨다니 정말 홀가분하시겠네요. 저도 봄맞이 청소해야 겠네요.  
내*은맑음 
2014-04-05 오전 11:56:05 답글쓰기
고생하셨어요 ^^  
랑* 
2014-04-05 오전 11:53:31 답글쓰기
봄맞이 청소만큼 개운한건 없는거 같아요 활기찬 봄맞이되세요  
제*슨리 
2014-04-05 오전 11:52:13 답글쓰기
봄맞이 새단장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b*lly4ev 
2014-04-05 오전 11:48:23 답글쓰기
정말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햇볕도 좋아서 저도 봄맞이 대청소 하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