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드디어 내 집 마련했어요^^ 달리아    2014-03-29

제 나이 35살...작년 말에 드디어 제 명의의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상경하여 서울에 15년을 살았네요.

대학을 시작으로, 취업을 하여 이제는 벌써 과장이 되었네요..

처음에 서울에 왔을 때,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고 집도 없고,집에 가고 싶어도 잘 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하숙집,고시원,자취를 14년이나 했네요.

거의 매년 이사를 한거 같아요,.

하루는 남산에 올라가서 이렇게 많은 집들이 있는데 내 집이 없는..그런 현실이 서글프기도 했어요.

하지만 2005년 취업을 하고 8년간의 직장생활로 드디어 제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계약하고 등기를 할 때,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그동안의 고생의 세월이 머리속에서 쭉 지나가더라구요.

등기를 하고 내 집에 들어왔을 때, 그 기분 아직도 잊지 못해요

제 집을 갖게 된지 벌써 4개월이 되었지만. 여전히 행복한 제집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내집...너무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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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 
2014-04-06 오전 7:49:10 답글쓰기
축하합니다.
경험하지 못하면 정말 모르는 기분이죠^^  
김*지 
2014-04-05 오후 11:51:49 답글쓰기
축라드립니다^^  
p*oh7 
2014-04-05 오후 4:43:23 답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경제사정이 다들 어려운데 장하십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d*dos 
2014-04-05 오후 2:49:07 답글쓰기
축하합니다^^
마음 든든하시겠어요.
앞으로도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가시길 빌어드릴께요^^  
짠*어뭉 
2014-04-05 오후 2:21:32 답글쓰기
츄카드려요^^  
김*은 
2014-04-05 오후 1:45:21 답글쓰기
축하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오*리 
2014-04-05 오후 12:46:36 답글쓰기
축하해요  
내*은맑음 
2014-04-05 오전 11:55:42 답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김*영 
2014-04-05 오전 10:42:40 답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내집마련 정말 흐뭇해요 ^^  
예*예주 
2014-04-05 오전 9:09:41 답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새 집에서 늘 행복하세요~~~  
9*주니엄마 
2014-04-05 오전 8:57:04 답글쓰기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
더욱 번창하시길 바래요~  
땅*1 
2014-04-05 오전 6:51:54 답글쓰기
축하합니다  
깡*시 
2014-04-02 오전 9:27:21 답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첫 등기때의 그 기분은 누구나 잊지 못하지요. 축하드려요~  
b*ss 
2014-03-31 오후 1:53:02 답글쓰기
내집 마련 축하드려요.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첫 내집을 마련했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죠. 맘껏 그 기분을 즐기시면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래요.  
꼬*이맘 
2014-03-31 오전 2:21:00 답글쓰기
내집마련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이*길 
2014-03-30 오후 6:04:52 답글쓰기
축하합니다. 잘 사세요.  
황*무지개 
2014-03-30 오전 11:09:16 답글쓰기
내 집 마련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네요. 이제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고*주 
2014-03-30 오전 10:15:20 답글쓰기
저도 축하합니다!!. 새로 마련한 집에서 가족분 모두 행복하기 바랍니다.  
양*빠 
2014-03-30 오전 7:39:56 답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