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과 행복을 안겨줄 보금자리 | 행복울보 2014-0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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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보내고, 세아이와 어머니를 모시고 새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아픈가슴을 쥐어잡고 같이있었던 공간을 몇번씩 둘러보고 눈물을 감추며 떠나와 멀기가기전 같이 오기로 당신과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나머지식구들만 왔지만...... 보고싶고 그리워하는 맘은 어쩔수 없지만 이제는 힘을내어 아이들과 새로운보금자리에서 행복한시간을 만들려고해요. 그래야 당신도 편안하게 쉬죠.. 잘 살게요..지켜봐줘요............ 아픈지않는 편안한곳에서 이젠 행복해야해요....사랑해요.. 여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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